▷ 중심줄거리
이스라엘은 가나안을 몰아내기보다 이용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작은 타협은 훗날 큰 화근이 되었고, 끝내 신앙의 올무가 되었습니다.
▷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므낫세가 철 병거 앞에서 멈춘 것처럼(수 17:6), 이스라엘은 두려움과 염려, 혹은 욕심 때문에 멈췄습니다. 타협하고 멈춘 그 자리가 믿음의 한계선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 때문에 멈춰 섰습니까?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구하십시오.
이스라엘은 생존과 정착을 위해 가나안 거민을 남겨 두는 것이 유익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타협은 변질과 전복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내게도 "나쁘지 않다", "아직 괜찮다" 하며 곁에 두고 사는 죄의 습관은 없습니까? 뿌리가 깊어지기 전에, 속히 몰아내십시오.
▷ 오늘의 기도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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