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이라” (로마서 10:9)
우리 청소년부의 귀한 보배, 서인우와 이서준 학생이 오늘 전 성도 앞에서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귀한 입교 예식을 가졌습니다!
부모님의 품 안에서 자라온 신앙의 씨앗이 이제는 스스로의 고백을 통해 단단한 나무로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유행이나 시선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살아가는 당당한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 되길 축복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