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사랑의 완성입니다” (이사야 55:7, 에베소서 4:31~32)라는 표어와 함께,
2026년 우리 청소년부의 주제는 “받은 사랑을 전하는 청소년부”이다.
우리는 이 주제를 통해 서로의 약점과 허물까지도 덮어주는 온전한 사랑을 배운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무조건적인 환대와 사랑이다.
우리의 모든 실수와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그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낼 힘을 얻었다.
에베소서 말씀처럼, 우리 마음의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버리고,
오직 서로에게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사랑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 받은 사랑에 감격하여,
가장 가까운 친구와 가족, 그리고 세상의 소외된 이웃에게까지 그 사랑을 용기 있게 전하는
‘사랑의 실천 공동체’가 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섬기는 이들
교역자 : 이유성 전도사 / 부장 : 이지하 집사
회장 : 최민수
부회장 : 김기훈, 장한나
총무 : 정재희, 전우진
서기, 회계 : 조예슬
2026년 교육 주제
받은 사랑을 전하는 청소년부
실천사항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변화되는 예배
Ⅰ.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성화)되는 청소년부(학생 교육)
- 여름, 겨울 수련회
- 공과공부
- 성경통독, 말씀묵상 훈련
- 토요기도회
- 절기예배
Ⅱ. 말씀을 가르치는 자로 구별된 교사(교사교육)
- 교사 세미나
- 교사 기도회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
교회의 아름다움을 회복하는 복음의 능력
- 찬양팀 육성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복음의 능력
- 관계전도
- 새가족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