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며 준비했던 십행쇼(십대들 행복하십쇼)가 극단 증인의 빨래터 공연과 함께 끝이 났습니다.
우리의 작은 기대보다 크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포스타와 홍보영상도 만들고 기도했던 그 날들이 그저 지나간 날들이 되지 않고
부산제일교회 청소년들의 새로운 첫걸음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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