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 연산8동(동장 유수현)은 지난 11일 부산제일교회(담임목사 손영규)에서
어려운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금은 홀로 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까지 건강식 등 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며, 연산8동 보건복지팀이 겨울철 건강 및
안부 확인 등을 실시한다.
부산제일교회는 난방용품, 밑반찬 지원 사업 등 지역사회 어려운 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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