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 연산8동(동장 유수현)은 3월 26일 부산제일교회(담임목사 손영규)로부터 취약계층 식사지원을 위한 ‘행복한 건강밥상’ 사업비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행복한 건강밥상’은 사회적 고립위기 1인 가구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안부를 확인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 2023년부터 부산제일교회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1회 취약계층 10세대에 반찬도시락을 지원하고 대상 가구의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부산제일교회는 이 외에도 아동 지원, 동절기 지원 등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을 위해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유수현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산제일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으로 홀로 지내며 고립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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